해가 지고 뜨는 바닷가에서 희망을 본다

2016년 마무리는 당진 왜목마을에서 김현실 기자l승인2016.12.23l수정2016.12.23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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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왜목마을(자료제공 - 당진시청)

서해안 당진에서는 일몰과 일출을 모두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충남 당진 왜목마을 일원에서는 12월 31일부터 2017년 1월 1일까지 해넘이·해돋이 행사가 진행된다. 올해 왜목 해넘이·해돋이 축제는 31일 오후부터 해넘이 감상과 관광객 노래자랑, 가수 초청 공연 등의 해넘이 행사를 시작으로 자정에는 새해를 맞이하는 카운트다운에 이어 소원 성취 달집태우기가 진행된다.

새해가 밝아오면 일출 감상, 떡국 나눔 행사 등으로 해돋이 행사는 마무리된다.


김현실 기자  siri1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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